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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cation

[내돈내산 리뷰] JBL Tour One M2 블루투스 헤드폰 상세 리뷰, 설정 방법, 추천 셋팅, 할인 정보와 구매팁까지

by SuperRich 2025.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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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블루투스 이어폰, 헤드폰, 스피커 등의 음향기기들의 동향을 보면
가격대가 정말 다양하고, 일반 전자제품 회사들은 물론이고 전문 음향기기 브랜드까지
수많은 브랜드들이 제품을 쏟아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중에서도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는 브랜드 중 하나가 JBL인데요,
하만(HARMAN)이라는 미국 기업 산하의 음향 장비 전문 브랜드이지만
삼성전자가 하만을 인수하면서 하만카돈, AKG 등과 함께 국산처럼(?) 판매되고 있습니다.
특히나 JBL에서 나오는 제품들을 보면, 이어폰, 헤드폰, 스피커는 물론
사운드바나, 하이파이 사운드 시스템까지 정말 다양한 제품군이 있고
그 안에서도 또 다양한 가격대의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는데요.
JBL Tour 시리즈는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헤드폰 제품 군 중에서도 하이엔드급 제품에 속합니다.

저는 "JBL Tour Pro 3"라는 명칭의 이어폰을 아주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그러면서 자연스레 JBL Tour One M2 헤드폰에도 관심이 가게 되어 지켜보던 중!
좋은 기회가 생겨, 제품을 구매하고 사용해 볼 수 있었습니다.
기본적인 제품 스펙이나 기능, 특징 등은 상품페이지나 다른 리뷰들을 통해서도 많이 보실 수 있을 테니
내돈내산! 실사용자 입장에서의 장단점을 리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제품 구성, 디자인

간단히 제품구성부터 살펴보 면, 탄탄한 재질의 케이스 안에 헤드폰이 고이(?) 접혀서 들어가 있습니다.
유닛의 회전 및 플립이 모두 되는 형태라 수납에도 편리하고, 착용감에도 도움이 됩니다.
R유닛은 L유닛은 편 채로 부피를 최소화 할 수 있는 형태로 케이스 내부에 수납됩니다.
이게 그냥 넣으려고 하면 헷갈리는 경우가 많은데,
케이스 내부에 수납 형태 그림이 있어 쉽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케이스에는 이렇게 스트랩도 달려 있는데,
똑딱이 단추 형태로 열고 닫을 수 있어 견고하면서도 편리합니다.

 

유선 연결을 위한 3.5mm 케이블이 있어 유선헤드폰으로 사용이 가능한데요
유선 연결 상태에서 전원 On/Off 상태에 따라 특징이 달라집니다.
이 부분은 뒤에서 다시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기내용 어뎁터도 포함되어 있어 다양한 환경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JBL Tour One M2는 디자인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는데요,
다양한 제품들 중 제가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 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유닛의 디자인이 매끄럽고 깔끔해서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고
특히나 색상이 아주 독특하고 멋집니다!

제가 구매한 색상은 샴페인 색상입니다.
빛의 밝기나 각도에 따라 회색이나 은색에 가깝게 보이기도 하고,
베이지색 계열로 보이기도 하는 오묘한 색상입니다.
블랙도 실제 제품을 봤는데, 깔끔하고 무난한 느낌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남녀불문 샴페인 색상 무조건 추천드립니다~!!
사진으로 이 오묘한 색감을 모두 담을 수가 없어 아쉽네요

사실 디자인은 개인적인 취향에따라 호불호가 심한 부분이라
어떤 제품이든 리뷰를 할 때 크게 언급하는 것을 꺼리는 편인데,
JBL Tour One M2 구매를 고려하시는 분이라면
실물로 보는 것이 훨씬 예쁘다고 추천드리고 싶네요.

 

2. 액티브노이즈캔슬링 및 주변소리 제어 기능

JBL Tour One M2의 액티브노이즈캔슬링(이하 ANC) 기능은
주변 환경에 따라 ANC레벨을 조정해주는 어뎁티브 ANC를 지원합니다.
스마트폰에 제품을 페어링 후 [JBL Headphones] 앱을 설치하면
액티브 ANC 및 주변소리 제어 기능에 대한 세부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수동으로 ANC레벨을 지정할 수도 있고, 누음 보정 기능도 지원합니다.
개인차는 있을 수 있으나, 제가 느끼기로는 ANC레벨을 최대로 해놓은 것보다
어뎁티브 ANC를 켜놓았을 때 체감상 ANC성능이 더 좋게 느껴졌습니다.

ANC 성능 자체는 아쉬울 것 없이 우수한 편입니다.
소니 WH-1000XM5, 보스 QC 울트라 등 최상급 ANC 성능의 제품에는 다소 못 미치지만,
동일한 환경에서 1:1로 비교해서 느껴보지 않는 한, 크게 차이가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버스 / 지하철 / 대로변 등 일상적인 소음 상황에서는 충분히 만족하면서 사용할 만한 수준이라고 판단됩니다.

주변소리 듣기(Ambient Aware) 모드는 약간은 아쉽습니다.
자연스럽게 들리는 느낌은 아니고, 마이크를 통해 유닛으로 재생된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역시 JBL Headphones 앱에서 소리 크기 설정이 가능합니다.

대화(Talk Thru) 기능 역시 마찬가지로 들리는 소리가 완전 자연스럽지는 않으나
헤드폰을 끼고 주문/계산을 하거나 옆 사람과 대화하는데 불편함이 있는 정도는 아닙니다.
Ambient Aware와 다른 점은, 재생 중인 미디어의 볼륨을 줄여주고
말하는 내 목소리도 같이 들려줘서 좀 더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헤드폰을 쓴 상태에서 대화를 하면 자동으로 Talk Thru기능을 활성화해 주는
Smart Talk 기능도 앱을 통해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만,
종종 의도치 않게 대화기능이 켜지거나 반응이 늦거나 하는 경우가 있어서
해당 기능은 끄고 사용 중입니다.

헤드폰 왼쪽 유닛에 주변소리 제어 기능을 제어할 수 있는 물리 버튼이 있어
쉽게 모드 전환이 가능하니 굳이 필요성이 없기도 합니다.

 

3. 착용감 및 통화품질

착용감 및 통화품질은 글로 표현하기 한계가 있으니, 간단히만 설명하겠습니다.
결론만 말씀드리면 착용감 좋고! 통화 품질 좋습니다!
바쁘신 분은 바로 다음 챕터로!ㅋㅋㅋ

유닛의 이어 패드와 밴드 중앙부는 인조가죽 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촉감이 아주 부드럽고 피부에 닿았을 때 이질감이 없습니다.
밴드 가죽부위 내부는 일반 스펀지가 들어가 있는 듯합니다만
이어 패드는 눌렀을 때 천천히 올라오는 것을 보니 메모리폼(?) 등이 들어간 듯합니다.

통화 품질은, 아 이거 일일이 전화를 걸어서 들려드릴 수도 없고...
대로변 소음 환경에서도 주위 소음을 잘 억제해 줘서 목소리가 또렷이 전달됩니다.
출시 초기 조용한 환경에서 통화 품질이 오히려 떨어지는 이슈가 있었다고 하는데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이런 문제는 다 해결이 됐는지 
주변 소음 환경에 상관없이 통화하는 상대방이 헤드셋이라고 인지를 못할 만큼
아주 훌륭한 통화품질의 헤드폰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통화 시 내 목소리를 들려주는 Voice Aware 기능도 있고, 음량도 세부 조절이 가능해서
내 목소리가 안 들려서 고성방가를 하는 무개념인간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4. 사운드, 음질

사실 음질 부분이 가장 중요한 리뷰가 되어야겠죠, 근데 왜 이렇게 뒷부분에 글을 쓰느냐...
다 이유가 있습니다.(???)

JBL Tour One M2 제품을 받고, 스마트폰에 페어링 후
앱을 통해 별도 설정을 하지 않고 청음을 했는데...
사실 처음엔 기대한 것에 비해 사운드가 너무 별로라 실망을 했습니다.
좀 심하게 얘기하면 이거 불량인가? 싶을 정도였어요.

우선 JBL Tour One M2는 기본적인 SBC / AAC 코덱을 지원합니다.
저는 갤럭시폴드6 스마트폰에 본 제품을 페어링 하여 사용하고 있는데,
함께 사용 중인 JBL Tour Pro3 이어폰이 LDAC코덱을 지원하여
음질 측면에서 아주 만족스러움을 느끼고 있었기에
JBL Tour One M2 헤드폰까지 구매를 한 것인데,
초반 느낌으로는 AAC 코덱의 한계인 것인가?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몇 가지 설정을 만져주니 40mm 드라이버의 사운드가 살아나면서
아주 만족스러운 음질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품 불량도, 코덱 문제도 아니었어요. 문제는 JBL에 있었습니다. (응?)

사설이 너무 길었네요. 결론부터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혹시 저처럼 JBL Tour One M2 음질에 약간의 실망을 하신 분이 있다면,
JBL Headphones 앱에 가서, 우선 음향 관련 모든 기능들을 비활성화하고 소리를 들어보세요.
또한 갤럭시 유저라면 "음향 및 음질" 설정 메뉴로 가서
스마트폰 자체의 EQ설정이 되어 있지는 않은지, Dolby Atmos 기능이 켜져 있지 않은지 확인해 보고
역시 모두 비활성화 후 다시 헤드폰의 소리를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분명 다른 소리를 듣게 되실 겁니다.

그 후, JBL Headphones 앱에서 지원하는 기능들을 하나씩 활성화/비활성화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소리를 찾아보세요, 설정에 따라 소리가 많이 달라집니다.
좋게 말하면 세세한 개인화가 가능하다는 것인데,
각 기능의 On / Off 또는 설정에 따라 헤드폰의 음색 자체가 달라져 버리니....

가장 크게 느낀 부분이 공간음향 설정입니다.
JBL Spatial Sound 기술이 적용되어 공간감을 살려준다고 하는데 이게 좀...
공감음향을 활성화하면 헤드폰의 음색이 너무 달라져 버립니다.
음악/영화/게임 세 가지 모드에 따른 차이도 너무 크고요
단순히 공간감만 달라지는 게 아니라 음색 자체가 달라져 버리니
저는 그냥 끈 상태의 기본 음색이 가장 좋게 느껴졌습니다.
헤드폰이라는 기기의 물리적 특성이나 대형 유닛이 주는 공간감이 있어서
굳이 인위적인 공간감을 만들어 주지 않아도 충분하기도 합니다.

Personi-Fi 기능은 꼭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헤드폰의 왼쪽 오른쪽 유닛에서 청력을 측정하여 최적화해 주는 기능입니다.
꼭 조용한 환경에서 몇 번 반복해서 실행해 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총 5번을 해봤는데 처음 1-2번은 다르게 측정이 되었는데,
3~5번 테스트는 거의 유사하게 결과가 나와서 그대로 활성화하고 사용 중입니다.
이 기능만 황설화 해줘도 음질이 굉장히 살아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외 추천 설정은, EQ Off, 낮은 볼륨 다이내믹 EQ Off, 공간음향 Off,
스마트 오디오는 오디오 모드로 활성화해두고 있습니다.

이렇게 설정을 마치고, 들어본 헤드폰의 음질을 평가해 보면
"돌고 돌아 순정"이라는 말이 있듯이,
JBL Tour One M2는 유닛의 기본 성능과 사운드 세팅이
아주 좋은 헤드폰이라는 것이 제가 내린 결론입니다.

저음역대~고음역대 모두 고르게 들리는 고해상도 소리에
어느 하나 모난데 없이 편안하고 부드러운 사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JBL 제품이 다소 저음이 강조되는 성향이 있는데
JBL Tour One M2는 딱히 그런 느낌 없이 조화롭게 들립니다.
그래서 별도의 EQ설정은 하지 않았습니다만,
취향에 따라 EQ만 만져줘도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앞서도 언급했지만 40mm 대형 유닛과 헤드폰이라는 기기의 특성이 주는
공간감과 몰입감이 기본적으로 훌륭하고
AAC 코덱 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소리를 들려줍니다.

이렇게 훌륭한 기기를 만들어 놓고,
앱에서 지원하는 여러 기능들이 다소 조화롭지 않다고 느껴지는 것은
최적화의 측면에서 다소 아쉬운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5. 유선 연결

JBL TOUR ONE M2헤드폰은 유선 연결 케이블이 있어 유선헤드폰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유선으로 연결할 경우 Hi-Res Audio 인증을 받은 고품질의 사운드를 즐길 수도 있는데요
하지만 여기에 몇 가지 함정이 존재합니다.

JBL TOUR ONE M2 유선연결 모드별 특징

 전원을 켜고 연결할 경우 ANC는 사용 가능하지만 Hi-Res Audio로 작동하지 않고,
전원을 끄고 연결하면 Hi-Res Audio로 작동하는 대신 ANC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여기까지는 뭐 이해는 됩니다. 기술적인 부분도 대략 예측은 가능하고요.
근데 문제는 유선으로 연결 시 마이크 사용이 안됩니다.
이 부분은 좀 더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긴 합니다만,
전원 온/오프에 관계없이 제 노트북에 유선으로 연결하니 마이크가 작동을 안 하네요.

결국 음악 감상용 고음질 유선 헤드폰으로는 사용이 가능하나,
마이크까지 포함된 헤드셋으로는 사용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물론 무선 블루투스로 연결하면 마이크도 정상적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6. LE Audio 및 Auracast

JBL TOUR ONE M2 헤드폰이 마니아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은 이유 중 하나가
LE Audio를 지원한다는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출시 초기부터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지원한다고 발표만 하고 업데이트가 이루어지지 않아
다소 실망과 야유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는데요,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LE Audio 기술을 이용한 Auracast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LE Audio 및 Auracast 관련 자세한 내용은 설명이 너무 길어지니 다음에 기회가 되면 써보기로 하고,
간략히 얘기하면 블루투스로 직접 페어링을 하지 않고,
Auracast가 활성화되어 있는 기기에 비밀번호 등으로 연결하여 소리를 재생하는 기능이며,
하나의 기기에서 나오는 소리를 여러 기기에서 재생이 가능한 기능입니다.

비교적 최신 기술로 갤럭시 S24부터 추가되기 시작하였고
아직 많이 활용할 일은 없지만 나중을 생각하면 분명 장점이 될 것 같습니다.
LE Audio기술 및 Auracast관련 기능들이 많이 보급되면 좋겠네요.

 

5. 기타 장단점들

앞서 언급한 내용들 외 추가적인 장단점을 간단히 정리해 보면,

왼쪽 유닛에 주변소리제어 기능, 우측 유닛에는 전원 버튼 밀 음량조절 물리버튼이 있어  작동이 편리합니다.
우측 유닛에는 터치 컨트롤이 사용이 가능한데, 오작동이 많아 끄고 사용 중입니다.

착용 센서가 있어 헤드폰을 벗으면 자동으로 재생을 멈추고 다시 착용하면 재생해 줍니다.
인식률이 좋아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기 온/오프 주변소리모드 변경 등의 상황에 안내음이 상당히 큽니다.
못 참을 수준은 아닌데, 조절 가능하면 좋겠네요.

LDAC 코덱이 없는 것은 아쉽네요.
JBL TOUR PRO3의 LDAC코덱 ON / OFF에 따라 음질이 달라지는 역체감을 겪어본 바,
JBL TOUR ONE M2가 AAC 코덱으로도 충분히 좋은 소리르 들려주는 만큼
LDAC가 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오히려 더 아쉬운 생각이 드네요.
Hi-Res Audio도 유선에서,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만 작동하고
Hi-Res Audio Wireless 인증이 아닌 것은 또 아쉬운 부분입니다.
이런 것들 없이도 역시 충분히 좋은 음질을 들려주는 기기이기에,
소프트웨어적으로 더 좋아질 수 있으리라는 기대가 들어 아쉬운 부분입니다.

 

 

6. 할인 정보 및 구매 팁

JBL TOUR ONE M2는 깔끔하면서도 독특한 디자인에
출중한 성능과 음질까지 갖춘 분명 매력있는 기기임이 분명합니다.

그렇지만 이미 출시한지 2년이 되어 가고, M3의 출시 소식도 들려오는 만큼
지금 정가에 이 제품을 구매하기에는 다소 부담이 되는 것도 사실인데요,
저도 같은 이유로 구매를 망설이다가 좋은 할인 기회에 구매를 했습니다.

할인 가격에 구매하신다면 분명 가성비 최고의 헤드폰을 사용하실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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